넘무신나고 엄마가 노투복도 빌려주셨다 블로그 라는 것도 만들어주셨다. 신난다~~~~~~~~~~~~ 난 넘무 신난다. 근데 엄마는 커피 만먹고 전화 도 놈무 많이 한다 ........ 엄마는 커피하고 전화 빼고 얼굴만 이쁘다. 난 하교 갔다 온다음 엔 공부를 했다. 그다음엔 친구들이랑놀고... 밥 먹고 공부하고 ....일기쓰는것이다... 끝~
우리집 근처는 바로 강변의 좋은 산책길이 있고
또 좀 더 가면 여의도공원이 있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니 벌써 아이들이 공원에 가자고 합니다.
애들 셋을 데리고 혼자서 가려면 조금 부담스럽긴 합니다.
컨디션이 좋을 경우는 괜찮지만
무겁고 귀찮다 싶을때는
저는 방에 이불을 두장씩 깔아 놓고
배게며, 이불이며 큐션을 다 던져 놓은 다음에
애들아 놀자~~~ 합니다.
그런곤 저는 가장 가운데 누워만 있으면
아이들은 알아서 놉니다.
그리고 엄마는 아주 친밀하게 놀아줬다고 생각합니다.
전 가까이 오면 간지럽히고
살짝 푸하...하며 배에다 바람 불고
또 그러다 살짝 저 먼저 잠에 빠져 들곤 합니다.
애들이 심심한걸 찐하게 놀아 준 샘이죠.~
단... 몸으로 놀기 때문에 안전사고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특히 남자애들은 몸을 날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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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화이트데이... 빠삐와 함께 리치콘서트에 ^^
Tracked from 미레도시 - 온라인커뮤니티문화연구소 2009/03/22 07:42 Delete대학로나 홍대 쪽은 나가지만 압구정예홀은 처음... 리치... 자기 노래가 많았으면 좋겠는데... 그래도 좋았다 ^^ 꼬마 나레이터(^^?)가 심심하면 등장... ㅎㅎㅎ 동영상도 올려야징... 나중엔 팔다리가... 으... 닭갈비랑 삼겹살이 맛있었기 망정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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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진 2009/03/22 07:44
]서연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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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진 2009/03/23 06:34
]오늘도 왔다간당... 서연이 작품을 찍어놨다가 올려줘야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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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직아빠 2009/03/26 13:34
서연이 안녕^^ 방가방가
지난번 아저씨네 사무실에 엄마랑 책가지고 놀러와서 사탕2개 먹은거 생각나니!
다음에 만나면 서연이 좋아하는 간식(아이스크림,피자,호떡,기타)중에 1개만(?)사줄께 미리 생각 잘~ 해놔용.
우리 용직군도 할머니 품에 안긴다고 대책없이 몸을 날렸다가...
그만 할머니 앞니를 부러뜨렸다니까요 ㅠㅠ (얼마나 죄송한지 지금도 식은땀이..)
엄마가 카메라로 녹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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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key 2011/05/27 18:31
간만에 꾸며보니



오늘 한일
1.계산박사 65쪽까지
2.친구집에 놀러감..
3. 집에와서 비전스쿨 시간보기
4. 쥬니어내이버 타자 연습
5. 블로그에 일기쓰기
내일 할일
1. 교회가기
2. 마인드멥 배우기
3. 성경공부
이런거 일일히 왜쓰나 진짜 캐초딩 ㅡㅡ;
쩝.. 이런거 안올려도 자기가 혼자서 하지 왜 이런걸 올리는..ㄷㄷ 대박 웃겨~